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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IT 기업 세무

개발사의 세금은
설립할 때 이미 정해집니다

업종 코드, 주주 구성, 연구소 신고, 채용 방식까지. 성수·성동구 개발사의 세무를 세무사가 처음부터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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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감면부터 직원 고용 방식까지 하나하나 잘 알려주셔서 큰 도움이 됐습니다.

랩스 김*성 대표님

법인 설립 단계부터 주주구성과 퇴직금 설정까지 알려주셔서 좋습니다.

주식회사 큰* 이*혁 대표님

세무사님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 의사결정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클**랩 박*준 대표님

게재를 허락해 주신 고객님의 후기입니다.

개발사 성장 단계별 세무 체크포인트

창업부터 투자 유치까지, 단계마다 한 번 놓치면 되돌리기 어려운 선택이 있습니다. 시기별로 짚어 드립니다.

설립 전

사업의 뼈대를 세우는 단계

업종 코드와 사업목적은 법인이라면 정관에, 개인사업자라면 사업자등록에 적습니다. 법인은 주주 구성과 대표자 보수·퇴직금 규정까지 함께 정해야 하고, 개인은 법인전환 시점도 미리 그려 두어야 합니다. 한번 정하면 바꾸기 번거롭고 받을 수 있는 감면도 이때의 선택에서 갈립니다.

  • 사업 모델에 맞는 업종 코드를 골랐는지
  • 대표자 연령·사업장 소재지 기준 창업감면 가능성
  • 법인이면 지분 구조와 퇴직금 규정, 개인이면 법인전환 시점
에이앤케이의 컨설팅사업 모델을 듣고 법인과 개인 중 맞는 형태, 업종 코드, 감면 요건을 비교한 뒤 설립·등록 직후 기장 체계까지 한 번에 세팅합니다.
첫 채용

개발자를 어떻게 쓸지 정하는 단계

직원, 프리랜서, 외주 개발사 중 무엇으로 쓰느냐에 따라 원천징수와 4대보험, 이용 가능한 공제가 달라집니다. 계약서 이름보다 실제 일하는 방식이 기준이 됩니다.

  • 직원으로 보아야 하는 업무 형태인지
  • 4대보험·퇴직금 부담을 계산해 봤는지
  • 채용 인원 변화가 고용 공제에 미치는 영향
에이앤케이의 컨설팅채용 형태를 정하기 전에 세금과 4대보험 영향을 비교해 드리고, 급여·원천세 신고를 이어서 맡습니다.
연구개발

연구소·벤처·R&D를 준비하는 단계

기업부설연구소(연구전담부서)는 연구 인력과 공간·조직 요건을 갖춰 신고해야 하고, R&D 세액공제는 이 요건과 연구개발비 증빙에 이어집니다. 벤처기업 확인은 유형별 요건이 다릅니다.

  • 연구 인력·공간 요건을 채용·사무실 계획에 맞췄는지
  • 연구개발비로 인정될 비용을 따로 구분해 기록하는지
  • 어떤 유형으로 벤처 확인을 받을지
에이앤케이의 컨설팅채용·사무실 계획에 맞춰 신고 일정을 잡고, 연구개발비 후보 비용을 처음부터 구분해 기장합니다.
결산·투자

숫자를 내보여야 하는 단계

대출이나 투자 심사에서는 재무제표가 가장 먼저 확인됩니다. 받아 온 감면은 요건이 유지되는지도 해마다 점검해야 사후 추징을 피할 수 있습니다.

  • 감면 요건(대표자·고용·업종)이 유지되고 있는지
  • 투자·대출 제출용 재무제표가 준비되어 있는지
  • 지난 5년 안에 놓친 감면이 없는지
에이앤케이의 컨설팅결산 때 감면 요건을 다시 확인하고, 제출용 재무제표를 정리하며, 놓친 감면이 있으면 경정청구를 검토합니다.

직원과 프리랜서, 세금으로 보면 이렇게 다릅니다

개발자를 쓰는 대표님들이 가장 자주 비교하시는 항목만 정리했습니다.

구분직원프리랜서(3.3%)외주 개발사
소득 구분근로소득, 연말정산사업소득, 3.3% 원천징수사업자 간 거래, 세금계산서 수취
4대보험가입 대상원칙적으로 대상 아님해당 없음
퇴직금요건 충족 시 발생원칙적으로 없음없음
고용 관련 공제요건 충족 시 검토일반적으로 대상 아님대상 아님
주의할 점프리랜서 계약이어도 지휘·감독을 받고 정해진 시간에 일하는 등 실질이 근로에 가까우면 근로소득으로 볼 수 있습니다.

위 표는 일반적인 원칙을 정리한 것이며 개별 계약과 근무 형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미리 상담받아 보세요

자주 받는 질문

소프트웨어 개발업도 중소기업특별세액감면을 받을 수 있나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은 감면 대상 업종에 해당할 수 있지만, 실제 업종 코드와 사업 내용, 기업 규모, 사업장 소재지(수도권 여부)에 따라 감면 가능 여부와 감면율이 달라집니다. 설립 단계부터 요건을 확인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서울(성수·성동구)에서 창업해도 창업 세액감면을 받을 수 있나요?

서울은 수도권과밀억제권역이라 청년창업이어도 감면율 상한이 50%이고, 일반창업은 매출이 일정 수준 이하인 소규모 특례에 해당할 때만 감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표자 요건과 업종, 매출 규모를 함께 확인해야 하므로 상담을 통해 판단해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세무칼럼 - 청년창업 세액감면 2026년 감면율·지역·업종 총정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업부설연구소나 벤처기업 확인은 언제 준비하면 좋을까요?

연구 인력과 조직 요건을 갖춘 뒤 신고·확인을 받아야 하고 R&D 세액공제도 이와 연결되므로, 채용과 사업장 계획을 세울 때 일정을 함께 잡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다른 세무사에게 맡기고 있는데 이전이 가능한가요?

네, 기장 대리인은 변경할 수 있습니다. 기존 장부 인수인계 절차와 필요한 서류를 안내해 드리고, 이전 과정에서 누락되는 항목이 없도록 확인합니다. 기존 신고에서 놓친 감면이 있다면 경정청구 가능 여부도 함께 검토합니다.

설립 전이라면 지금이
가장 선택지가 많은 때입니다

구조를 정한 뒤에 바꾸는 것보다, 정하기 전에 비교하는 쪽이 훨씬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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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문의 02-547-1077
첫 상담에서 먼저 여쭙는 것
  • 사업 모델과 매출이 나오는 방식
  • 대표자 연령과 사업장 위치
  • 채용·투자 계획과 시기
  • 지금의 기장 상황과 불편한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