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감면부터 직원 고용 방식까지 하나하나 잘 알려주셔서 큰 도움이 됐습니다.
랩스 김*성 대표님법인 설립 단계부터 주주구성과 퇴직금 설정까지 알려주셔서 좋습니다.
주식회사 큰* 이*혁 대표님세무사님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 의사결정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클**랩 박*준 대표님게재를 허락해 주신 고객님의 후기입니다.
창업부터 투자 유치까지, 단계마다 한 번 놓치면 되돌리기 어려운 선택이 있습니다. 시기별로 짚어 드립니다.
업종 코드와 사업목적은 법인이라면 정관에, 개인사업자라면 사업자등록에 적습니다. 법인은 주주 구성과 대표자 보수·퇴직금 규정까지 함께 정해야 하고, 개인은 법인전환 시점도 미리 그려 두어야 합니다. 한번 정하면 바꾸기 번거롭고 받을 수 있는 감면도 이때의 선택에서 갈립니다.
직원, 프리랜서, 외주 개발사 중 무엇으로 쓰느냐에 따라 원천징수와 4대보험, 이용 가능한 공제가 달라집니다. 계약서 이름보다 실제 일하는 방식이 기준이 됩니다.
기업부설연구소(연구전담부서)는 연구 인력과 공간·조직 요건을 갖춰 신고해야 하고, R&D 세액공제는 이 요건과 연구개발비 증빙에 이어집니다. 벤처기업 확인은 유형별 요건이 다릅니다.
대출이나 투자 심사에서는 재무제표가 가장 먼저 확인됩니다. 받아 온 감면은 요건이 유지되는지도 해마다 점검해야 사후 추징을 피할 수 있습니다.
개발자를 쓰는 대표님들이 가장 자주 비교하시는 항목만 정리했습니다.
| 구분 | 직원 | 프리랜서(3.3%) | 외주 개발사 |
|---|---|---|---|
| 소득 구분 | 근로소득, 연말정산 | 사업소득, 3.3% 원천징수 | 사업자 간 거래, 세금계산서 수취 |
| 4대보험 | 가입 대상 | 원칙적으로 대상 아님 | 해당 없음 |
| 퇴직금 | 요건 충족 시 발생 | 원칙적으로 없음 | 없음 |
| 고용 관련 공제 | 요건 충족 시 검토 | 일반적으로 대상 아님 | 대상 아님 |
| 주의할 점 | 프리랜서 계약이어도 지휘·감독을 받고 정해진 시간에 일하는 등 실질이 근로에 가까우면 근로소득으로 볼 수 있습니다. | ||
위 표는 일반적인 원칙을 정리한 것이며 개별 계약과 근무 형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은 감면 대상 업종에 해당할 수 있지만, 실제 업종 코드와 사업 내용, 기업 규모, 사업장 소재지(수도권 여부)에 따라 감면 가능 여부와 감면율이 달라집니다. 설립 단계부터 요건을 확인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서울은 수도권과밀억제권역이라 청년창업이어도 감면율 상한이 50%이고, 일반창업은 매출이 일정 수준 이하인 소규모 특례에 해당할 때만 감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표자 요건과 업종, 매출 규모를 함께 확인해야 하므로 상담을 통해 판단해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세무칼럼 - 청년창업 세액감면 2026년 감면율·지역·업종 총정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연구 인력과 조직 요건을 갖춘 뒤 신고·확인을 받아야 하고 R&D 세액공제도 이와 연결되므로, 채용과 사업장 계획을 세울 때 일정을 함께 잡는 것이 좋습니다.
네, 기장 대리인은 변경할 수 있습니다. 기존 장부 인수인계 절차와 필요한 서류를 안내해 드리고, 이전 과정에서 누락되는 항목이 없도록 확인합니다. 기존 신고에서 놓친 감면이 있다면 경정청구 가능 여부도 함께 검토합니다.